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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자주 전화거시는 분들..그러지 마셔요

작성자p9i7y5r3w1|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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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지현 박채영 작성시간26.06.10 저게 어케 방치야 시키지마세욧! 하는거 안 했을뿐인데ㅋㅋ 학교는 사회다...
  • 작성자 딸기팥빙수 작성시간26.06.10 걍 애 망치고 히키 끼고 평생 살라해 ㅎㅎ 자식한테 좀 맞아도 보고 찡찡대는것도 평생듣고
  • 작성자 사라아사아 작성시간26.06.10 저렇게 키워서 키운 본인만 피해받으면 걍 남일이지만 저걸 결국은 온 사회가 같이 감당한다는게 너무 짜증남 ㅋㅋㅋ 애 키울때 온 마을이 어쩌고가 아니라 온마을에 민폐나 안끼치면 다행임
  • 작성자 그대가내안에박혔다 작성시간26.06.10 아들맘이 쓴 전형적(?)인 글인줄 알았는데(결론은 자기 자식 자랑으로 이어지는) 한줄 한줄 뺄 곳 없는 글이네... 저 글 속에 극성엄마는 저글 읽어도 지 얘긴지 모르겟지ㅠ
  • 작성자 lSTP-A 작성시간26.06.10 ㅋㅋㅋㅋ걍 망한 인생되게 냅둬야함
  • 작성자 negadola 작성시간26.06.10 근데 저런 마인드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도 전혀 이해를 못하더라 애가 안가고싶어하면 부모가 거짓말해서라도 학교빼줄수있는거 아니녜... 거짓말로 하기싫은거 모면하면 된다는걸로 세상을 배운 애들이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되겠음...ㅋㅋㅋ
  • 작성자 toy project 작성시간26.06.10 이제 안주로 계란후라이 안해준다고 80먹은 부모 패는 후레자식으로 만드는거지
  • 작성자 간헐적단식20시간 작성시간26.06.10 애를 등신으로 키우는거지 뭐
  • 작성자 쌍바위골의 내적갈등 작성시간26.06.10 나도 발표 못하고 무대위에 사람앞에만 서면 덜덜떨고 아직도 그게 남아 있음.. 벌벌떨고 울어도 놀림당하지 않는 환경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은함
  • 작성자 6개월에이천만원 작성시간26.06.10 에혀 학교 다니는게 학생때까지 울타리안에서 실수해도 봐주고 배우게 해주는건데... 왜 이리 멍청하냐
  • 작성자 oreo oz 작성시간26.06.10 제일 크게 돌려받는게 부모일텐데 너무 단기적인 시야로만 애를 키우는듯
  • 작성자 gkjgk;q[p 작성시간26.06.10 맞아 할 건 해야지 뭘 부모가 따라다님
  • 작성자 curens 작성시간26.06.10 자기 스스로는 똑똑하고 야무지게 키우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있음 난 열심히 키웠는데 애가 왜그러지? 이럴걸 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자기가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 할 듯
  • 작성자 매운새우까 작성시간26.06.10 저런 애들 근데 친구는 잘 사귀나????
    진짜 외톨이 될꺼같은데ㄷㄷ
  • 작성자 lateCheckout 작성시간26.06.10 학교에서 그런거 다 배우는건데 멍청 그잡채.. 라떼는 저런걸로 징징대면 엄마한테 더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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