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사이즈업
정답은 체지방률
보통 8%를 목표 잡고
9% : 아주 우수
10% : 우수
11% : 평범
12% 이상 : 위기(많은 구단들이 벌금 물림)
1. FC서울
2. 전북 현대
꼴찌인 최보경 선수도 훈련을 통해 11%로 줄임
https://v.daum.net/v/20210429093002581
최보경은 지난 겨울 훈련에서 어느 때보다 구슬땀을 흘렸다. 많으면 15%까지 올라갔던 체지방률이 11%까지 떨어졌다. “옆구리에 살이 붙으면 돌아서는 동작이 늦어지고 선수로 오래 뛰기 어렵다”라는 김 감독의 조언에 따라 체중, 체지방 관리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최보경은 “지난해 무릎이 아프고 몸이 안 좋아 체중이 불었다. 감독님이 말씀해주셔서 관리를 열심히 했다”라면서 “롱런하기 위한 선택이다. 감독님의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3. 황희찬
체지방률 8%로 낮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0827_0001992677
황희찬이 식단을 완벽하게 관리하는 이유도 공개됐다. 살이 잘 찌는 편이라는 그는 식단과 보강 운동으로 12%였던 체지방률을 8%까지 낮췄다고. 황희찬은 "(체지방률을 낮춘 이후부터) 부상도 없고, 관리가 잘 되다 보니 더 하게 된다"며 "유럽에서 뛸 기회가 쉽게 오는 것도 아니고, 은퇴를 여기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더 철저하게 관리할 수밖에 없다)"라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4. 대전하나시티즌
https://star.ytn.co.kr/_sn/1402_202101212012017663
"다음주에는 새벽훈련 안 나가게끔 지금 열심히 해야죠."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 중 일부는 이른 아침에 숙소 체력단련장으로 가야한다. 겨울 휴식기 동안 일시적으로 늘어난 체지방을 다시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 기준은 체지방 10%다. 이들은 일주일 단위로 체지방 검사를 받으며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5. 제임스 밀너
6. 호날두
체지방률 7% 유지가 목표
https://v.daum.net/v/20191004042552593
스페인 언론 '아스'는 호날두가 강조했던 식단과 휴식 방법이 체지방 7%의 비밀이라고 해부했다. 호날두는 신진대사를 항상 유지하기 위해 하루 6번의 식사를 한다. 주로 닭고기와 파스타를 섭취하며 기름과 소금이 일절 들어가지 않는다. 음료도 아침식사 때 곁들이는 과일주스를 제외하고는 물만 입에 댄다
7. 이강인
이강인 왈 구단에서 정한 체지방률 넘기면 벌금 많게는 400만원
https://m.news.nate.com/view/20221207n20809
공개된 영상에서 이강인은 "시즌이 들어가면 한 달에 한 번씩 체지방을 잰다"라며 "체지방 몇 프로씩 해서 그 이상 올라가면 벌금을 낸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짜 많이 내는 데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데 2백만 원씩도 낸다. 많이 나온 선수들은 4백만 원도 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축구선수들의 체지방률은 평균 11% 이내로 알려졌다. 황희찬의 체지방률은 8%, 안정환의 전성기 시절 체지방률은 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