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어지간하면 손익 분기점은 다 넘겼던 류승완 감독 작성자(본인닉네임).|작성시간26.06.10|조회수6,078 목록 댓글 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본인닉네임).손익분기 400만손익분기 400만손익분기 300-350만손익분기 280만손익분기 450만손익분기 270만손익분기 150만손익분기 100만참고로 군함도는 관객수는 많았지만손익분기가 800만이였어서 실패손익분기 400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자는미쳤다 | 작성시간 26.06.10 나랑은 안맞는 영화들이네 작성자24567 | 작성시간 26.06.10 딱 베를린까지 좋았다 이후로는 자기복제하는거 같음 작성자일빠탈출은 지능순 | 작성시간 26.06.11 베를린도 싫었어..모가디슈, 밀수에서 스타일 좀 바뀌나했는데 휴민트로 다시 돌아옴 작성자여기다AI만있어요 | 작성시간 26.06.11 부당거래랑 베를린까지는 재밌었는데 작성자안녕난친구야 | 작성시간 26.06.11 와 나 하나도 안봤네 내 취향이랑 늘 멀었구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