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갈리갈리)
선관위 홈페이지
모든 선거일 투표용지는 선거구별로 완전히 동일한 규격으로 제작하며. 교육감 선거를 제외하면 후보자별 게재순서와 기호. 정당. 성명이 모두 동일합니다
선거일 투표용지는 투표관리관의 사인을 날인한 후 일련번호지를 절취하여 선거인에게 배분하기 때문에 다른 투표용지들과 상이하게 인쇄된 것들이 있었다면 현장에서 바로 눈에 필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투표소에는 각 정당. 후보자가 추천한 다수의 투표참관인이 투표과정 전반을 참관하고 있으므로 후보자 두 명만 인쇄된 비정상적인 서울시장선거 투표용지가 확인 또는 발견되었다면 그 즉시 선거인. 참관인. 선거사무원 등의 이의제기가 있었을 것이나. 그런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기사에 보도된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은 구청장선거에 2명의 후보자가 등록하였고. 모든 선거인은 서울시장. 구청장. 교육감선거의 투표용지를 동시에 교부받았기 때문에 2명의 후보자가 게재된 투표용지(구청장선거)와 6명의 후보자가 게재된 투표용지(시장선거)를 혼동하여 서울시장선거 투표용지에 2명의 후보만 있었다는 기억의 오류가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
지금 또 투표용지에 시장 후보 2명밖에 없었다는 얘기는 쏙 사라짐 ㅋㅋ 왜냐면 아니니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