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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딩크인데 갑자기 엄마가 운동 좀 하래

작성자쪼꼬버섯|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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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최고사랑해 작성시간26.06.11 돈이잇을진 몰겟지만 ㅜ 잇다면 동생 50 유기묘센터 50 이렇게줄래..
  • 답댓글 작성자 왜요그래요 작성시간26.06.11 유언장공증받으면 되지않아?
  • 답댓글 작성자 건조기를 살것이다 작성시간26.06.11 거의 다 쓰고 죽을 듯 ㅎㅎ
    집은 금액이 적더라고 주택연금으로 돌려서 내 생활비에 보탤거고 그외에 재산은 내 요양원비하면 다 쓸듯 ㅋㅋㅋㅋ
  • 작성자 둥둥이 귀요미 작성시간26.06.11 이제껏 엄마가 날 얼마만큼 생각해줬는지 생각해보면 될듯
  • 작성자 홍매향 작성시간26.06.11 그냥 한 말 아냐? 중점은 운동하고 건강관리 하라는 것 ㅋㅋㅋㅋ
  • 작성자 wonder like station 동네사람들 작성시간26.06.11 어쨋든 김서방은 남이니까~~~~~.ᐟ 남 좋을 일 하지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라 이 말 같은데 ㅠ
  • 답댓글 작성자 새우버거 작성시간26.06.11 222 나도 이렇게 이해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잘될놈 작성시간26.06.12 그게 기분 나쁘다는거 아니야? 남편은 쓴이 입장에서는 무촌이고 오히려 엄마가 1촌인데 촌수 더 먼 조카 때문에 내 남편한테 돈 넘어가지 않게 하라고? 어처구니가 없을 것 같음ㅎㅎ
  • 작성자 토순토토_모모코코요니 작성시간26.06.11 그래서 난 노후에 맘껏 다 쓰고 요양원 들어갈 돈+장례비만 남겼다가 죽을라고
    조카..글쎄..다 크고나서 얘기하라 그래 근데 지금껏 나 포함 자식같은 조카는 한 번도 못 봐서 물려줄 당위성을 1도 모르겠음
  • 작성자 빽다방말차라떼 작성시간26.06.11 그냥 내 건강 걱정으로 끝내면 되지 그와중에 내 유산을 손자들이 못받을까 걱정까지 가는게 좀;; 걍 우리엄마는 저런얘기 절대안할거같음
  • 작성자 여름햇살이좋아 작성시간26.06.11 김서방은 내가 선택한 내 가족이고 조카들은 혈연이긴 하지만 내 선택이 아닌데. 엄마야 자기 자손이니까 애틋하겠지만 난 아니지않나? 내가 부모라면 절대 못할 말이라 그저 충격적이다. 엄마한테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저런 얘기하면 상처 너무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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