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찢어버린 라이즈 원빈 싸인 작성자완두콩스프|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7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존나관대한여시 작성시간26.06.11 어릴때 혼나면 집 나가라하는거부터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ㅎㅗㅎ v 작성시간26.06.11 엄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럴수도있겠군 작성시간26.06.11 도대체 남의물건에 왜 화풀이야 딸이 귀하게 여기는거니까 저런거같아서 더 열받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밤빵맛밤 작성시간26.06.11 와 맞아 트라우마생겨서 엄마가 괜히 내물건 만지면 일단 예민해져서 화부터나와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장창문 작성시간26.06.11 난 저래서 그냥 날 망쳐버렸어 나 잘되길 바란다고 저러는거니까수행평가 안내고 시험 걍 일자로 긋고 자고 이랬더니 점점 나아지더라지금은 내 밥벌이 잘 하면서 살고있음!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몬데오 작성시간26.06.11 너무 폭력적이다 저러면 더 엇나가고싶어지는게 사람 마음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보가튼나 작성시간26.06.11 아 근데 저건 엄마 말도 들어봐야 함 애가 가만 있는데 찢진 않았을거 아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독하다 작성시간26.06.11 복구한거 티도안난다 글고 저런 통제성향 부모밑에서 자라는거 너무 스트레스인데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쀼엉뾰뿅 작성시간26.06.11 학생 재능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쯔윕프트 작성시간26.06.11 나두 저런적 있는데 지금 와서는 엄마가 이해 되긴 함 ㅠㅠ 지방살았는데 서울까지 최애 쫓아다님 .. 용돈받고 살면서 이것저것 지르고 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ppyluckyhappy 작성시간26.06.11 덕질은 해본 적 없지만 아끼던 물건 반으로 쪼갬당한 적 있는데ㅋㅋ 우리집은 생각보다 상식적인 이유였음... 물건 소중한 거 알겠지만 그게 사람보다 귀하지는 않다. 뭐가 중요한지 똑바로 판단해라. 물건 모시고 사느라 주변인한테 날 세우면 인간관계 망가진다 정신 차리라고 함ㅠ 개혼내고 바로 고쳐주셨어.... 그때 좀 흑화하기 딱 좋은 시기였는데 부모님 덕에 정신차림 중2병 말기였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야자키_무야호 작성시간26.06.11 왜 찢겼는지 이유는 얘기 안하네 뭔가 또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팬싸 가는거 몇백 든다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njour 작성시간26.06.11 폭력적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