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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엄청 주목받고 있는 미성년자 살인사건

작성자은조|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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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두두우룽우우 작성시간26.06.12 근데 흑인은 15번동안 가라고 할동안 버티다가 그냥 살인한거 아님? 왜 피해자한테 15번이나 그냥 말하지 않았던거 아니냐고 추측하면서 잘못 찾으려고 하지;;
  • 작성자 별그지깽깽이같은곳에서 온 그대 작성시간26.06.12 그냥 폭행이면 나도 흑인 편 들었을것같은데 살인이라서...
  • 작성자 소년탐정김전일 작성시간26.06.12 그래도 죽이는건 안됨
  • 작성자 고양이사진강도 작성시간26.06.12 배심원이 왜 또 하필 다 백인이엇대..
  • 답댓글 작성자 ixnsbd 작성시간26.06.12 다 백인 아니여 흑인이 없단거지 유색인종들 있음
  •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사진강도 작성시간26.06.12 ixnsbd 헉 그런거였어? ㅠ 흠.. 그럼 할말없는데; 솔직히 살인이라 35년 나올만한거같은데
  • 작성자 울웃존많 작성시간26.06.12 더 뒤져봤는데 가해자 지지자들이 좋은 변호사 사라고 9억원 성금해줬는데 가해자 부모가 그냥 국선 변호인 덜렁 선임하고 사람들이 준 성금은 안전가옥 렌트하는데 써버렸다 함(집이랑 차를 아예 샀다는 루머나 성금 사이트에서 모금한 돈을 안 전해줬다는 루머도 있는데 둘다 오보래. 성금 법정 비용으로 쓰라고 작년에 지급완 했다고 공지뜸) 이게 배심원단 구성이 저렇게 된 원인일듯. 배심원단 구성에 피고 변호사도 관여하고 동의 해야 하는게 미국 시스템인데 아무 변호사나 선임하다보니 검사 쪽에서 마음대로 유리한 인종구성 가져가도 국선 변호인 쪽에서 제지를 안한듯

    그리고 피해자 쪽에서 인종차별 했다는 증거 없음. 같팀 흑인 동료들도 가해자한테 나가라고 밀었던 거 이외에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나 위협이 오가지는 않았다고 진술했고 가해자도 인종차별 당해서 찔렀다는 말은 안하고 15명이 몰려와서 나가라길래 위협 느꼈다는 진술만 함. 아시안도포함된 배심원단을 올화이트라고 퉁치는 것도 그렇고 가해자 가족부터가 제대로 된 가정은 아닌거 같은데 범죄자 입장만 믿고 가난해서 인종차별해서 웅앵으로 과한 동정론 생길까봐 추가댓 남김
  • 작성자 갈매기매기헴 작성시간26.06.12 저 가해자를 옹호하는 거 ㄴㄴ 어쨌든 살인죄 저지른 범죄자고, 댓이랑 본문 내용만 보면 피해자가 인종차별을 했다든가 머 크게 "죽어야 할만큼" 문제있는 행동을 했던 것 같진 않고, 그니까 저 가해자는 징역 오래 살아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35년형이 과한 것도 맞는 것 같고 특히 배심원단 구성에 문제는 있어보임…
    텍사스에 흑인 자체가 많지 않아서 배심원 구성에 흑인이 적을 순 있다고 생각함 근데 아예 흑인을 포함시키지도 않았고 포함시키려는 노력도 안했다 ??? 이건 문제같음 ... 미국처럼 인종차별 심한 나라에서는 더더욱 가해자랑 같은 인종인 사람도 배심원단에 포함시키려고 시도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

    보니까 배심원단에 아시안/아랍계도 있었다곤 하는데 그들도 유색인종인 건 맞지만 흑인이랑 다르잖아 "흑인 없는 대신 다른 유색인종도 있었으니까 ㄱㅊ ㅇㅇ"하기에는… 그니까 다른 유색인종도 있엇단 이유로 배심원단 구성이 정당화되긴 어려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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