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9938612173
암살 순간.
가디언 보도까지 나서 사실상 저 대령이 표적인거 확정인듯.
그런데 저 대령이 해당 차량에 타고있는건 어떻게 알고 폭탄을 설치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데..
아들이 큰 일을 해냈네요
https://x.com/kvistp/status/2064444533870366828?s=20
아들새끼가 인증샷 올리면서 차량 번호판도 안가리고 그대로 올림..
<중략>
제가 알기로는 대령으로 알고 있는데 일부 언론은 중장으로 보도중.
최소한 오피셜로 확인된 22년 기준은 대령. 그 이후 승진 이력은 확인못해서 가디언 보도 기준인 대령으로 표기.
여기서도 언급되는 차량번호 U028ER750..
아들새끼가 SNS에 차량번호 그대로 올리니 폭탄만 설치하면 되는거 ㄷㄷ
이미 주소는 우크라이나판 데스노트인 사형집행인 사이트에 오픈되어있고..
https://russian-torturers.org/en/profile/1754
주소도 알고 있는데 SNS에 차량 번호가 올라왔다고? ㅇㅋ 폭탄 설치하러 갈께 ㅋㅋ
이꼴이네 ㄷㄷ.. 전쟁중인 나라에서 SNS에 인증샷 올리면 죽여달라는 요청인듯..
우크라이나 정보국이 공식적으로 발표한건 아닌 저 인증샷을 본 언론들 추측성 기사를 토대로한 글인점 참조
(우크라이나 첩보기관이 아닌 다른 범인이 있을 가능성도..?)
우크라이나는 이번 암살에 대해 일절 언급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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