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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징역 1년..선처 호소 "가족들이 생계 책임져야"[스타현장]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06.11|조회수5,710 목록 댓글 27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43403



배우 손승원이 5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손승원은 "법정 구속만은 면해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손승원)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유죄로 판단된다. 피고인은 만취한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여자친구 김모씨에게 블랙박스 증거를 은닉하도록 지시하고, 허위 진실까지 하고, 혈중알코올 농도가 매우 높았다. 이에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피고인이 뒤늦게나마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다행히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피고인 지인들과 가족들이 선처를 호소한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 피고인을 징역 1년에 처하며, 도망을 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법정 구속한다"고 양형 이유를 말했다.

징역형을 선고받은 손승원은 재판부를 향해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모든 걸 인정하며, 뼈저리게 후회하고 반성한다. 현재 제가 구속이 되면 제 잘못으로 인해서 가족들이 제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다. 선처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간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수치(0.08%)를 두 배 이상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그는 경찰에게 "시비가 붙은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가버렸다"고 거짓말을 하고, 여자친구에게 "내 차가 용산경찰서에 있으니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가라"고 지시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또한, 이번 재판을 앞둔 지난달 8일 면허취소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사실도 드러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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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귀여운뽀가세상을구한다 | 작성시간 26.06.11 저정도면 징역가는건 당연하고 운전 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님?
  • 작성자트레버필립스 | 작성시간 26.06.11 얘때문에 청춘시대 다시못봐 ㅡㅡ
  • 작성자힌빛대리 | 작성시간 26.06.11 아 뭐야 전에 그게 이제 판결난 건 줄 알았는데 또 했다고? 미친거 아냐 그냥 조용히 들어가세요 내 청춘시대 내놓으시고요
  • 작성자차서원 | 작성시간 26.06.11 ѕιвαl 내 팬레터 세훈넘버 돌려내라 이새끼야
  • 작성자김광현29 | 작성시간 26.06.11 호소좀 그만해 봐주지않았나? 너무 짧은거같은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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