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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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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뻐끔뻐끔 작성시간 26.06.12 엄마가 나 임신했을 때 태몽을 꿨는데 엄청 큰 구렁이가 집 안마당에 들어와 있었는데 엄마가 이걸 반으로 잘랐고 절반은 죽었대… 뭘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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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송시대 작성시간 26.06.12 나는 연못에 큰 은색잉어 한마리가 있었고 잡을 생각없이 구경하고 있었는데 내 대학동기가 발걷고 들어가서 안는 꿈 꿨거든 그 동기 임신했고 아들낳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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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빡어택 작성시간 26.06.12 할머니가 하늘에서 눈처럼 떨어지는 복숭아꽃을 엄마가 치마폭에 한아름 안는 꿈을 꿔주고 딸인가 했대=현실: 남상에 짱구목소리를 가졌으며 테토녀임..근데 사주에 도화살이 있음 ㅅㅂ
근데 나는 내가! 와씨 이건!!! 태몽 아니야? 했던 꿈이 있는데 동생네 꿈 꿔준 줄 알았건만 아무일도 없더라..머쓱.. -
작성자패파통수 작성시간 26.06.12 울엄마가 나 낳기 전에 꿈을 꿨는데 산속 집 안에 있었는데 호랑이가 자꾸 문을 열어달라고 하더래. 너무 무서워서 안열어줬는데 결국 상상임신 판정받았다더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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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양양말 작성시간 26.06.14 일부러 살짝 시간지나 댓글다는건데
엄마(선몽 자주꿈)가 내동생 태몽으로 한 눈이 썩은 다슬기를 품에아는 꿈을 꿨는데 내동생 한쪽눈이 녹아내렸어(선천적 질환)
난 그래서 태몽 믿오
나 가졌을때는 태몽 없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