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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48m 상공서 또 멈췄다…잇따르는 미 '틸트 롤러코스터' 사고 논란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5,038 목록 댓글 6

출처: https://v.daum.net/v/20260611173658928

 

 

 

현지시간 10일 피플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 오하이오주 시더포인트 놀이공원의

틸트 롤러코스터인 '사이렌스 커스'가 이틀 연속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탑승객들은 약 48m 높이 상공에서 아래를 향한 채 멈춰 서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비슷한 사고는 지난해 12월 텍사스주 오스틴의 놀이공원 코탈랜드에서도 발생했습니다.

 

 

당시 틸트 롤러코스터 '서킷 브레이커'가 수직 상태에서 멈추면서

탑승객 2명이 약 40m 상공에 1시간 넘게 고립됐습니다.

 

 

 

탑승객 매슈 캔투는 이후 놀이공원을 상대로

100만 달러(약 1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매달려 있으면서 가장 어두운 생각까지 들었다"며

머리와 목, 허리 등에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놀이공원 측은 센서가 이상 신호를 감지해 안전 시스템이 작동한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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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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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로운시쟉없냓 | 작성시간 26.06.11 와 최소 공황올듯
  • 작성자Snowman | 작성시간 26.06.11 기절
  • 작성자도른이 | 작성시간 26.06.11 아 멈추는건 ㄱㅊ은데 저대로 추락할까봐 그게 너무 무서울듯
  • 작성자도리탕도리탕 | 작성시간 26.06.11 와 한시간??? 저대로 추락할까봐 진짜 기절할듯... 트라우마쩔것같은데 보상해주나
  • 작성자헤이댓츠미 | 작성시간 26.06.12 ㅁㅊ 개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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