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화점 가면 아줌마들이
그냥 지나가던 모르는 남자 아무나 붙잡고
우리 아들이랑 체격 비슷하다면서 옷 고르려고 막 몸에다 갖다 대본댘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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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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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어는어쩜귀도수제비귀야 작성시간 26.06.12 서울은 그럴 여유? 겨를? 그런게 없긴 해 해달라고 말 걸기 전에 이미 스쳐지나가고 있음 그래서 그런 게 가능하다는 생각조차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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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알 작성시간 26.06.12 본적은 없는데 나한테 대본다하면 쌉가능. 그리고 고민하시다가 나한테 뭐가낫냐 하시길래 골라드리긴 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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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울가에올챙이한마리 작성시간 26.06.12 머어땡 나는 사바사긴 한데 저러면서 안무례한 아줌마 만나면 기꺼이 몸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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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밤의클래식 작성시간 26.06.12 사람냄새 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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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 26.06.12 난 잠시 인천살때 아주머니들이 스스럼없이 말거는거 느껴봤어..... 인천은 신기하다...이런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