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생일추카함니)
기사전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5739?sid=102
재판 중 무면허 운전에 음주…'기만'
법원은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 손승원씨가 출소 뒤에 다섯번째 음주운전을 저질러 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JTBC가 보도해드린 바 있습니다. 손 씨는 당시 여자친구를 시켜 증거인멸까지 시도했습니다. 손씨는 법원에 술을 끊고 새 삶을 살겠다고 반성문을 냈지만 JTBC 카메라에는 재판 중에도 무면허운전을 해서 술자리로 가 밤새 술을 마신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는 법원이 반성하고 있다는 걸 감경 사유로 들며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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