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기 전까지 딸이 집에 안들어 오겠대요 작성자앤가|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6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이파리파 작성시간26.06.13 근데 엄마들은 이런 거 이렇게 자세히 기억 못 하던데 피해자 분이 엄마인 척 쓴 거 같음..나도 엄마한테 과거 일들 말한 적 있는데 그런 일도 있었냐며 기억도 못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재파스타 작성시간26.06.13 성인이되기까지 얼마나 견뎠을까.. 일부러 죽기살기로 공부해서 서울갔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귀여운냥 작성시간26.06.13 방관도 가해랑 다름없어 나였음 엄마랑도 연끊었다 연락해주는걸 고맙게 생각하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볼 더 위자드 작성시간26.06.13 그니까 요는 지가 쳐맞을까봐 가만히있었다아님? 걍 지금껏 했던것처럼 가만히 있으면 되잖아 ㅋㅋ 왜 애한테 자꾸 오라는거임 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피톤프로젴트 작성시간26.06.13 아동학대 ㄷㄷㄷ 그놈의 애비 없으면 안된다고 폭력범죄자를 애옆에 붙여두고 같이 살게하는게 말임? 본인이 그 애비 필요가 없다는데? 자기가 남자 못잃는거면서 애 위하는척 진짜 역겨움. 본인은 때리려는 시늉에 위협을 느껴서 암껏도 안해놓고 어린 여자애가 쳐맞는걸 방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 딸 놔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omuch 작성시간26.06.13 내가 딸이면 난 엄마도 버릴거임저딴 개비가 날 때릴때까지 방관한 엄마도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뽀오 작성시간26.06.13 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간ADHD 작성시간26.06.14 지도 무서워서 남편말리지도 못햇다면서 어린애는 얼마나 무서웠겟냐고 아니 살다살다 남편이 때리는 시늉해서 약만 발라주는거밖에 할 수 없단 변명은 첨 들어보네 ㄷㄷㄷ 존나 비겁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현재페이지 9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