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수박씨발라먹어)
https://www.instagram.com/p/DZbzfHbky7D
김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수개월째 무언가를 내리치는 소리와 강아지 비명소리가 들림
케어에서 여러 차례 현장을 찾았지만 그때마다 문은 열리지 않았고, 경찰과 지자체 관계자가 함께 출동한 상황에서도 인기척이 없어 동물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었음
9일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걸쇠가 걸린 문틈 사이로 잠시 보인 푸들의 모습만 확인한 뒤 외관상 이상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돌아감
이후 케어가 다시 현장에 도착했을 때도 경찰이 강하게 막아서 동물의 상태는 충분히 확인하지 못함
이 남성은 개의 비명소리에 대한 이유를 묻자 "물을 묻히기만 해도 비명을 지르는 아이"라고 설명하면서도 "그것까지 보여주고 싶지 않다"며 그 모습을 보여주길 거부함
남성은 공무원 면담을 거부했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으며, 이후에는 경찰의 연락조차 받지 않음
수개월간 반복된 주민 신고, 하루 세 차례에 걸친 비명, 현장 확인 거부, 공무원 면담 거부, 동물 상태 확인 거부, 그리고 비명의 원인에 대한 설명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기회마저 거부한 정황에도
➡️ 경찰과 김포시청은 "소리만으로는 동물학대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입장
📌김포시에 요청합니다.
1️⃣동물보호감시관이 즉시 현장조사에 착수해 주십시오.
2️⃣동물의 건강 상태를 병원에서 정밀 검진으로 확인하고 3️⃣사육환경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4️⃣비명의 원인을 남성의 주장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행동학적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조사하십시오.
5️⃣또한 정당한 사유 없이 조사와 검사를 거부할 경우 동물보호법이 정한 행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하십시오.
‼️만약 이러한 조사 거부가 반복된다면 관련 법령에 따른 고발 조치와 압수수사를 통해 동물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민원이 힘이고 동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김포시장실: 031-980-2001
⚠️부시장실: 031-980-2010
⚠️감사관 : 031-980-2096
⚠️실무▶️축산과장 031-5186-4300
⚠️팀장📌 031-5186-4321
⚠️담당주무관 📌031-5186-4325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072DDDD4A4E56B4E064ECE7A7064E8B
글 읽은 김에 참여율이 너무 저조한 동물학대 관련 청원 동의와 공유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