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어푸어푸업푸)
수원삼성블루윙즈 유스 출신인 오현규
2022년 10월에는 수원vs안양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연장 후반 추가시간 종료 3초 전에 골을 넣어서
강등 직전의 수원을 위기에서 구해냄
그리고 나서 손흥민 부상에 대비한 예비 선수로 가게 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등번호 없는 선수로 화제가 되기도 했음
예비 선수다보니까 훈련 때 볼보이도 하고
지원 스태프 역할도 함
단체 사진 찍을 때
유니폼에 등번호가 없어 부끄럽고 속상했지만
4년간 준비해서 당당히 등번호를 달고 오겠다고
일기까지 썼던 오현규
2026년 2월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해서
구단 사상 최초로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골을 넣기도 함
그리고 2026년 6월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 역전골의 주인공이 됨
ㅋㅋㅋㅋㅋㅋㅋ
경기 마치고 인터뷰까지 당당하게 하는 모습
남은 경기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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