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6340?sid=102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경찰이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의 구체적인 크기를 공개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한쪽 다리의 발 크기가 210㎜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다리의 무릎 바로 밑 부분부터 발뒤꿈치까지 길이는 약 41㎝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수치는 경찰 과학수사팀이 발견 당시에 측정한 것으로, 신체가 절단된 뒤 건조되면서 생존 당시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