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은 수련받은 전문가에게" 외친 임상심리사들…복지부, 정신건강복지법 졸속 추진 논란 작성자iPhone19|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파랗게 새파랗게 작성시간26.06.12 이건 아니지않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감자@@ 작성시간26.06.12 아니 진짜 요새 뭔 챗 지피티로 하질않나 점점 더 심각해지는 사회에서 자격요건을 낮추는건 뭐냔말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토하기 작성시간26.06.12 뭐하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홀리몰리데이 작성시간26.06.12 아니 진짜 왜 그러는 거야? 뭘 위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라이들이죠 작성시간26.06.12 다른 것도 아니고 심리에 관련된 일은 허들 더 높여도 된다고 생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쭈쭈뽀유 작성시간26.06.12 각각 전문을 세분화한 이유가 있을텐데… 다른쪽이 탐나면 그쪽도 공부해서 자격을 득하면 될 일이야~ 남의 것을 빼앗으면 즉각적이지 않더라도 꼭 같은 것이 아니라도 그리고 꼭 네가 아니라도(아마도 너의 가족이나 자손?) 돌려받아~ 작작해라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