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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열심히 키운 집앞 수국 (인류애 주의)

작성자미더도|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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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시간26.06.12 왜 훔쳐
  • 작성자 쨍그랑 쨍쨍그랑 작성시간26.06.12 할줌마들이 진짜 유독 저래…카페가면 냅킨이랑 빨대 한주먹씩 가져오는 것도 그렇고 뭐든 공짜라고 생각되면 눈이 뒤집히고 염치도 사라짐
  • 작성자 아기강아지 작성시간26.06.12 식물은 자연의 일부라 생각하는건지 쉽게 훔쳐가더라? 저것도 다 돈주고 사와서 키우는건데;
  • 작성자 젤리블리 작성시간26.06.12 아휴….
  • 작성자 로또역전 작성시간26.06.12 조선족+중국인일수도 있음..예전에 중국에서 올림픽전에 길거리에 꽃심어놓은거 시민들이 다 뽑아갔다는 기사 전에 봤었음.
  • 작성자 백팔배 작성시간26.06.12 아 시발놈아
  • 작성자 우아한밤고양이들 작성시간26.06.12 우리 집 본가가 마당있는 주택인데 자두던가 모과던가 나무가 커지면서 길가랑 가까운 부분 동네 할줌마가 훔쳐가려고 나무에 매달려서 엄마가 보고선 잡았었어...ㅎ
    과일 나무는 이제 자르기도 했고 집 앞에 Cctv있다고 팻말 걸어놔서 훔쳐가는 사람은 없는데 엄마가 마당에서 분갈이하거나 꽃 심고있으면 할줌마들이 와서 꽃 너무 예쁘다고 남는거 자기 달라고 여러 사람들이 얘기한데;; 엄마도 사서 심는건데 남는게 어딨어;;
  • 답댓글 작성자 쨍그랑 쨍쨍그랑 작성시간26.06.12 아니 생판 남의 거 보고 맘에 든다고 자기도 달라고 하는 게 ㄹㅇ 대체 뭐 어떤 사고회로를 가져야 나오는 생각인지 걍 공포임
  • 작성자 저사람 미쳤다 작성시간26.06.12 미친!!!!!!!!!!!!!!!! 아 ㅆ ㅂ 진짜 욕나온다
  • 작성자 혼자잘살아보자고 작성시간26.06.13 ㅅㅂ... 다 되돌려받아라
  • 작성자 이호두 작성시간26.06.13 도라이들인가 시발 왜 뽑아가 미친
  • 작성자 반짝빛을내 작성시간26.06.13 진짜 미친..
  • 작성자 DJ Tukutz 작성시간26.06.13 엥 ㅁㅊㅡㅡ식물도둑 진짜많더라 가게앞에도 식물화분 내놓으연 그렇게훔쳐간대..ㅋㅋ
  • 작성자 GATORADE 작성시간26.06.13 우리엄마 주택 지어서 사시는데 주택 지을때 외삼촌이 어디서 되게 예쁜 복숭아나무랑 백일홍나무 갖다주셔서 엄마가 나중에 심겠다고 대문 안쪽에 넣어놨는데 그거 누가 훔쳐감..
  • 작성자 원주대전파리텍사스뉴욕레츠고 작성시간26.06.13 우리 사무실도 사장님이 애지중지 키워놨는데 이쁜 색만 골라서 잘라감ㅋㅋㅋㅋㅋ쓰레기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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