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아한밤고양이들작성시간26.06.12
우리 집 본가가 마당있는 주택인데 자두던가 모과던가 나무가 커지면서 길가랑 가까운 부분 동네 할줌마가 훔쳐가려고 나무에 매달려서 엄마가 보고선 잡았었어...ㅎ 과일 나무는 이제 자르기도 했고 집 앞에 Cctv있다고 팻말 걸어놔서 훔쳐가는 사람은 없는데 엄마가 마당에서 분갈이하거나 꽃 심고있으면 할줌마들이 와서 꽃 너무 예쁘다고 남는거 자기 달라고 여러 사람들이 얘기한데;; 엄마도 사서 심는건데 남는게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