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얼음들이작성시간26.06.12
예에엣날에 내친구 중국 유학하는데 한국인들 있길래 반가워서 친해지고 싶다고 인사하니까 아무도 대꾸 안하고 개무시하더래 근데 나중에 화장실에 있는데 와서 말걸지말라했다함 알고보니 북한애들이었고 보디가드 같은게 하나씩 따라다니는데 얘네가 감시역할이라고..
작성자코킁킁작성시간26.06.12
나도 고등학생때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탈북민캠프? 에 가서 만난 언니가 이름이 되게 특이했거든. 그러고 대학생 때, 아시안게임 지원갔는데 봉사자중에 그 언니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는거야. 나중에 이름물어보니깐 똑같은거야. 반가워서 아는척하니깐 자기 아니라고 둘러대길래 모른척했어 ㅠㅠ지금도 잘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