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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미국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는 직업 Top10

작성자서현|작성시간26.06.12|조회수12,483 목록 댓글 11

미국 직업 전문사이트 커리어캐스트와 경제전문지 CNBC는

최근 ‘2012 스트레스 적게 받는 직업 상위 10선’을 발표했다.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로는 직업부문의 성장 잠재력,

수입, 마감 압박, 경쟁력, 물리적 요구, 위험 발생도, 만족도 등이 사용됐다.

 

미국 내 직업군 조사이기에 우리나라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0위 전기기사 (Electrical Technician)

 

2011년 평균 연봉 : 5만 6,040달러 (6,256만 원)

 

미국에서는 전기기사들이 자신들의 일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전기 시스템은 모든 가정과 기업, 기관의 핵심이기 때문에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고객의 대부분이 전기 서비스가 필요해서 부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적다.

 

 

 

 

 

 

 

 

 

 

 

 

 

 

9위 가구 천갈이 기술자 (Furniture Upholsterer)

 

2011년 평균 연봉 : 2만 9,960달러 (3,345만 원)

 

실내 가구장식업은 미국 내 부족한 직업군으로 고객들은 늘 고마운 마음으로 이들을 찾고 있다.

연봉 수준은 높지 않으나 직업만족도는 보석상, 미용사, 재단사 못지않았다.

 

 

 

 

 

 

 

 

 

 

 

 

 

 

8위 영양사 (Dietitian)

 

2011년 평균 연봉 : 5만 3,250달러 (5,945만 원)

 

고객들은 늘 새로운 요리와 다이어트 방법을 연구하고 영양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영양사들은 그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좋은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

 

 

 

 

 

 

 

 

 

 

 

 

 

 

7위 정밀조립공 (Precision Assembler)

 

2011년 평균 연봉 : 3만 1,250달러 (3,489만 원)

 

정밀조립공은 기계, 전자장비, 자동차, 항공기 등의 최종조립을 할 수 있다.

이들은 공정의 마무리를 담당하며 작업시간에 쫓기지 않고 자신의 속도로 작업할 수 있다.

 

 

 

 

 

 

 

 

 

 

 

 

 

 

6위 청능사 (Audiologist)

 

2011년 평균 연봉 : 6만 6,660달러 (7,442만 원)

 

이들은 청각 장애인들의 청력평가, 상담과 보청기와

인공와우의 평가를 통하여 재활, 훈련을 담당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직장에서 사회적 상호 작용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핵심적인 감각

하나를 복구하는 걸 돕고 자신들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5위 임상병리사 (Medical laboratory technician)

 

2011년 평균 연봉 : 3만 6,280달러 (4,050만 원)

 

혈액검사에서 부검 관련 실험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는 모든 편의가 제공된다.

스트레스가 많은 의학 분야에서 일하지만, 응급상황을 수시로 겪는 의사, 간호사와는 다르다.


또 야간에 일해야 하는 일이 별로 없고 근무시간도 규칙적이다.

상사나 환자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드물다.

베이비붐 세대가 고령화되면서 전망도 밝다.

 

 

 

 

 

 

 

 

 

 

 

 

 

 

4위 재단사 (Dressmaker/tailor)

 

2011년 평균 연봉 : 2만 6,560달러 (2,965만 원)

 

이들은 10명 중 9명꼴로 자기 일을 사랑한다고 답했다.

업무시간을 매우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3위 미용사 (Hair stylist)

 

2011년 평균 연봉 : 2만 2,760달러 (2,541만 원)

 

미국의 미용사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현실에 기쁨을 느낀다.

고객을 아름답게 변신시킬 수 있다.


고객이 “감사합니다. 마음에 들어요”라고 인사하는 것도 미용사의 스트레스를 줄여 준다.

 

 

 

 

 

 

 

 

 

 

 

 

 

 

2위 보석상/보석세공사 (Jeweler)

 

2011년 평균 연봉 : 3만 5,170달러 (3,926만 원)

 

이들의 주 업무는 고객에게 멋진 보석을 팔거나 사는 일을 한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그리 힘든 일이 아니다.

보석을 사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주 볼 수 있다는 점도 업무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 일을 즐기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위 의무기록사 (Medical records technician)

 

2011년 평균 연봉 : 3만 2,350달러 (3,611만 원)

 

이들은 의사가 필요로 하는 의료 기록을 제공한다.

고령화 사회를 맞아 수요가 커져 직업 안정성이 매우 높다.

 

 

 

 

 

 

 

 

 

 

※출처 :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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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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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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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길동이 | 작성시간 26.06.12 오 알러지때문에 영양사 힘들것같은데 아닌가
  • 작성자티곁뇌요 | 작성시간 26.06.12 거의 다 회사 아니고 혼자일하는거네...
  • 작성자근력운동필수 | 작성시간 26.06.13 주로 정교한 작업능력이 필요한 직업들이네
  • 작성자멜론순위 | 작성시간 26.06.13 한국은 영양사: 아니 밥 이따구로 나옴??

    식비를 더 쳐주던가
  • 작성자해파리의 모험 | 작성시간 26.06.13 미용사 머리손질은 그딳우로 하면서 자기들은 만족하고있는거엿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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