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작성자뚱쭝한 고양이|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부정왕 김땅콩 작성시간26.06.12 이게 조카들 생기기 전까진 몰랐어.. 그냥 튀어나가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숮이 작성시간26.0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열심히할게용 작성시간26.06.12 아니 ㄹㅇ임 ㅠㅠㅠㅠㅠ 남자애들이 상해쪽 보험이 더 비쌈진자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형리스크 작성시간26.0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갈 오프리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연구역 작성시간26.0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성자1 작성시간26.06.12 아 그런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ㅇlive 작성시간26.06.12 오프리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많이벌게해줘잉 작성시간26.06.12 나도 조카 애기인데 진짜 갑자기 도로변으로 비둘기본다고 튀어나가니까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더라 바로 이마 잡음 그다음부터 모자있는 옷입힘...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용감한형사들 작성시간26.06.12 남조카 갑자기 뛰쳐나가서 잠바 목덜미 잡는 순간 내 손에 옷만 남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박이 작성시간26.06.12 오프리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샘숭라이온스 작성시간26.06.12 근데 나도 주변에 어린애가 없어서 몰랐는데 얼마전에 조카 보러 갔다가 깜짝 놀랐잖아 줄로 둥둥 묶어 놓고 싶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곰표밀가리 작성시간26.06.12 연못에도 들어가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모ㄴㅏ 작성시간26.06.12 진짜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은 튀어나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이쏘 작성시간26.06.12 나8살 남자조카 있는데 손잡고 가다 얘가 좀만 놓으려는 기미 보이면 손 낚아채 잡으면서 '안돼!' 해야 해. 그러면 나 올려다보면서 어떻게알았지? 이러면서 또 잘 따라옴ㅋㅋㅋㅋ 강아지 목줄 잡으면서 안돼 씁! 하는 기분임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억울뱁새 작성시간26.06.12 아들 오프리쉬 금지라네ㅋㅋㅋㅋㅋㅋ아개웃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직그녀는런든여행을바래왔다 작성시간26.06.13 ㄹㅇ임 나 회사 사람도 아들은 집에서도 가둬둔다고(?) 함 가만히 있질 않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차두쫀볼 작성시간26.06.13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가세상구한다 작성시간26.06.15 진짜야 사촌오빠랑 다같이 나갔는데 사촌동생 5살때 횡단보도에서 거의 치일뻔함..사촌오빠가 후드티 목잡아 끌어서 살아남음 목졸려서 컥컥 거릴 정도로 세게 잡아당겼음 갑자기 팍튀어나가서 놀래가지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