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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인용 천 넘은 웬만해선 남한테 약점 말하지말라는트윗 인용글 twt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빠숑님 작성시간26.06.12 나 그래서 아무리 친해도 정병 있는 친구들끼리만 정병 공개함,,
    뇌깨끗칭구들한테는 절대 안 말해 ㅠ
  • 작성자 아보 작성시간26.06.12 생각해보니 10대땐 저런얘기 꼭 누군가한텐 털어놨는데 어느새 그냥 자연스레 그런얘기 아무한테도 안하게됐네 요샌 AI도 있겠다 대화 기록하지 말게 하고 말하는 게 나을 듯
  • 작성자 디카페인코크 작성시간26.06.12 약점이 제일 가십으로 잘퍼짐
  • 작성자 모순 작성시간26.06.12 진짜 절대 .. 굳이임... 가족한테도 하지마라 해라 갈리는데 남은 더하지
  • 작성자 쑥차라떼 작성시간26.06.12 가족한테도 말하지마!!!!!
  • 작성자 혐중일 작성시간26.06.12 이거때문에 십년친구 하루아침에 손절..
    힘들었고 괴로워서 얘기했는데 어느날 그얘기가 지 술쳐먹을때 안주로 삼고있던걸 알았음
  • 작성자 누워서쓰는편지 작성시간26.06.13 싸울때 상대방약점말하면서 너가 그래서 그런거다 이런식으로말하더라 충격적이었음
  • 작성자 팍세이 작성시간26.06.13 난 반대로 회사 팀원들한테 털어놓고 도움받음
    번아웃이랑 adhd온거랑 불안장애있는거 바로 업무분장하고 상사분들도 항상 함께 하는 동료가있으니 혼자 안고 가지말라고 그 동안 전혀 몰랐는데 힘내줘서 고맙다 해주고 다른 동료분이 나한테 자기 우울증있었는데 내가 대수롭지않게 병원가면 된다고 한거듣고 용기 얻었다고 고맙다고하셨음. 그거보면 케바케인거같아
  • 답댓글 작성자 그로구사랑해 작성시간26.06.13 나도 오히려 배려받으면서 일함 ㅠ
  • 작성자 이상한변호사우영우 작성시간26.06.13 근데 자기가 사고쳐놓고 나한테 자기 사실 정신과 약먹고있다 이러니까 편견이 아니라 그사람한테는 아 그래서. 하게 되던데 ㅜ
  • 작성자 렌토보다 느리게 작성시간26.06.13 ㄹㅇ 내 불행은 남의 안주거리임
  • 작성자 매사에웃는사람 작성시간26.06.13 근본적으로 내가 잘되길 바라는 사람은 세상에 부모님 밖에 없으니까..
  • 작성자 명란대파소금빵 작성시간26.06.13 친구 아니더라도 사회에서 친한 직장동료들한테도 절대 ㄴㄴ...
  • 작성자 아리켜줘서고마워 작성시간26.06.13 말 안 하고 참는 게 넘 힘들어... 그래서 절대 말 안 한다는 사람들 있음 부러움
  • 작성자 kvfrg 작성시간26.06.13 ㅁㅈ 티는안내도 속으로 우습게 알더라
  • 작성자 닫아줘 작성시간26.06.13 말 안하기가쉽지않음 사람은 누군가에게 늘 기대고싶어지니까ㅜㅜ
  • 작성자 닌자 하이야~ 작성시간26.06.13 그냥 적당히 말하고 적당히 숨기면서 사쉐여..너무 타인을 불신해도 불행함ㅜ
  • 작성자 헴스터 작성시간26.06.13 약점도 약점인데.. 걍 가까운사람한텐 짐을 지우고 싶지않아 뭐하러 여러명이 고통받아 걍 내 몫만큼은 내가 갖고 가는거지뭐.. 타인이 나를 내가 생각하는거만큼 받아들일거라는거 자체가 환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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