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때 신경 안 써주는 딸에게 서운해요. 작성자러브 온 더 락|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8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라빵초코 작성시간26.06.13 받아 본 적 없는 사랑을 어떻게 주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동매일가요 작성시간26.06.13 그렇게 키웠으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더폴수 작성시간26.06.13 딸 기질이 그런거 같고 딸도 엄마가 홀로 본인 키우느라 본인에게 무심했던 엄마 다 용서하고 이해하는 어른스러운 사람같음가끔 부모가 자식보다 애같은 집 많더라대화로 풀어야지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이그레그레 작성시간26.06.14 본인이 글케 키우셨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디세이아 작성시간26.06.14 본인이 먼저 모범을 보여서 그대로 행하는건데 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항상 비슷한 잘못 마치 한 곡 반복 작성시간26.06.14 늦게 집 오는건 어쩔 수 없었던 일인데 집 와서 피곤하다고 딸이랑 감정적인 교류를 안 했던거 아님..? 나도 엄마가 혼자 키웠는데 우리 엄마는 아픈 걸로 징징대는걸 싫어한거지 내가 아픈거 다 걱정해주고 밤에 잠 못 자고 돌봐주고 그랬음.. 나 그래서 지금도 크게 아프면 엄마 찾아 그런 걸 못 받아봤으니 어린 나이에 금 갈 정도의 일을 혼자 처리하고 말도 안 했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꿩강꿩강 작성시간26.06.20 저렇게 하게 키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