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의 일관적인 진술이 계속되고있는 쇼츠 작성자오늘은 행복하길|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6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왠수 작성시간26.06.13 살아있는 생물인데…택배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크팡 작성시간26.06.13 ㄹㅇ칼뺏긴거개웃기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완전럭키비키잔앙 작성시간26.06.13 내가먹을거니까 내가 손질하는것도 맞다 생각하는데 칼까지 뺏길정도인지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레인 트로이어드 작성시간26.06.13 칼 ㅋㅋㅋㅋㅋ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핫도기 작성시간26.06.13 ?! 오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구돌맹구 작성시간26.06.13 생새우도 못먹겟어 ㅠㅠㅠㅠㅠ 노량진에서 삿더니 사장님이 막 이거 가져가도 세시간은 살아잇는다고 자랑하시는거야.... 그래서 제발 그런거말고 곧 죽는걸로주시면안되냐고 하니까 그런 요구는 첨듣는다하심 ㅅㅂ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빠라삐리뵹뵹 작성시간26.06.13 게는 귀엽기라도 하지 가재는 진짜 큰 바퀴벌레같다고ㅠㅠ색도 거멓고 더듬이 존나 움직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나티 작성시간26.06.13 저걸 어떻게 죽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26.06.13 칼 뺏긴다는 거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네 근디 넘 마음 아프다..ㅜㅜ....중간에 보니 옆구리에 칼 찔려도 싸운다는 게 걔도 필사적으로 살려고 한 거잖아 나도 게를 먹긴 하지만 참 마음이 안 좋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