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버몬트대공이왔소작성시간26.06.13
근데 요즘 드는생각인데 뭔가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됐을때 격렬하게 사회에서 저항이있는거에 좌절할 필요가없는거같아 뭔가 약간 자연스러운 면역반응? 자연히 따라오는 시험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저항이 너무강하고 잔인하고 천박해서 인류애 상실하고 도저히 이 벽을 못넘을 거같다는 생각이 들때쯤 안꺾이고 계속 해나가면 갑자기 문이 열리는거 좀 많이 본듯 페미니즘도 백래시왔다고 자꾸 포기하라고 하는사람들 있는데 그냥 과정중 하나일거같은 느낌이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