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성동일 아들' 성준 "악플은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것" 윤나라 울린 위로('술 빚는 윤주모')
작성자불닭볶음면 처돌이작성시간26.06.13조회수9,833 목록 댓글 18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3154
(초략)
이날 윤나라 셰프는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가끔 안 좋은 댓글을 보면 상처를 받는다"며 "그럴 때마다 두려워지고 어떤 행동을 하는 것조차 망설여질 때가 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성준은 "저 역시 어린 시절 방송 출연 이후 적지 않은 시선과 평가를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렸을 때 방송에 나왔을 당시 사람들이 기억하는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다르다 보니 여러 반응을 접하게 된다"며 "그런 이야기를 웃으며 넘기는 사람도 있지만 뒤에서 평가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성준은 악플을 대하는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그럴 때는 그 사람이 자기 삶을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며 "주모님처럼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고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온 사람이라면, 오히려 그 자리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격지심 때문에 악플을 다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성준의 예상치 못한 조언에 윤나라는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 그는 "준이는 마음이 정말 단단한 것 같다"며 감탄했고, 현장 역시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한편 성준은 현재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중학교와 과학고 재학 시절 출원한 특허 2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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