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붕대 감기작성시간26.06.13
나 동미새인데.. 진심.. ㅠ 그냥 남친이랑 싸우거나 그럴 때만 나 찾음.. 아님 돈 필요할 때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그래 어릴 땐 내가 쫓아다니면서 챙겨 주기라도 했지 이제는 각자 잘 사니까 ㅎㅎ 다행이지만 가끔 서운하기도 함 엄마가 나중에 나이 들어서 너희밖에 없다 하는데.. 모르겠다 동생들한테는 남친과 나중에 꾸릴 가정이 1순위가 될 수밖에 없는 듯
작성자탑 층의 복합구조작성시간26.06.14
윗댓 공감.. 서운하고 서운해서 진짜 정이 떨어짐… ㅠ 저럴수가 있나 싶어ㅠ ㅋㅋㅋㅋ 그렇다고 남편이 그닥 잘나고 ㄱㅊ은것도 아니고 ㅅㅂ 말그대로 미쳐서 그남밖에 안보이나보더라고 근디 전남친 사귈때도 그랬어서 쟨 원래 그냥 저런애구나 하고 그냥 나만 가슴아픈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