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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있는 여시들 언니 혹은 동생이 지 남친밖에 모르는거 서운한 달글

작성자젤리젤리7|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작성시간26.06.13 그냥 결혼하면 남이라고 생각하고 살게 됨 이래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자매끼리 의지하고 살아야되고 나이들면 옆에 살게 되고 이런거 이해를 못하겠음 이혼해도 또 다룬 남자 찾아갈듯
  • 작성자 기가차서 내참 작성시간26.06.13 ㅠ 그런애들이라서 연애를하고 남자만나는거라 생각함 ㅠㅠ 슬픔..,..,,
  • 작성자 2년만에내현금자산1조만들었다 작성시간26.06.13 ㅅㅂ 지금생각해도 ㅈ같은일을당함
  • 작성자 샘숭라이온스 작성시간26.06.13 나는 내 동생이 남미새임...하....심지어 나이도 많고 능력도 없는 무슨 개 하타치를 만나서 더짜증남
  • 작성자 쎄다마조커 작성시간26.06.13 나는 언미새❤️ 언니도 동미새❤️
  • 작성자 lateCheckout 작성시간26.06.13 걍 포기함 ㅎㅎ
  • 작성자 납복 작성시간26.06.13 언니랑 동남아여행다니고 재밋엇는데.. 결준생이라 이젠 못함 히히 ㅠ 이젠 머 사이도 멀어진듯... 정치관부터 그 어떠한 것도 안 맞네 친햇던게 전생같음
  • 작성자 가나다 귀여워 작성시간26.06.13 동생 보고싶다
  • 작성자 완다쨩 작성시간26.06.13 서로가 항상 1순위라고 세뇌시킴.. 그리고 남친 생겨도 서로 많이 의지해서 한번씩 서운한 적 있어도 내팽개치고 그러진 않아
  • 작성자 붕대 감기 작성시간26.06.13 나 동미새인데.. 진심.. ㅠ 그냥 남친이랑 싸우거나 그럴 때만 나 찾음.. 아님 돈 필요할 때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그래 어릴 땐 내가 쫓아다니면서 챙겨 주기라도 했지 이제는 각자 잘 사니까 ㅎㅎ 다행이지만 가끔 서운하기도 함 엄마가 나중에 나이 들어서 너희밖에 없다 하는데.. 모르겠다 동생들한테는 남친과 나중에 꾸릴 가정이 1순위가 될 수밖에 없는 듯
  • 작성자 잼정부 작성시간26.06.13 서운하고 서운해서 걍 정 떨어짐 ㅋㅋ…
  • 작성자 니잘났다그래 작성시간26.06.13 아 우리 언니 남미새라... 내가 살면서 해줬던 위로들 팩폭들 들은척도 안하더니 남편이 말한건 새겨들음.. 노어이..
  • 작성자 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26.06.14 아진짜 여시에서본 달글중에서 제일 공감돼
  • 작성자 탑 층의 복합구조 작성시간26.06.14 윗댓 공감.. 서운하고 서운해서 진짜 정이 떨어짐… ㅠ 저럴수가 있나 싶어ㅠ ㅋㅋㅋㅋ 그렇다고 남편이 그닥 잘나고 ㄱㅊ은것도 아니고 ㅅㅂ 말그대로 미쳐서 그남밖에 안보이나보더라고
    근디 전남친 사귈때도 그랬어서 쟨 원래 그냥 저런애구나 하고 그냥 나만 가슴아픈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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