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4912879
파나마 첫 월드컵 진출
월드컵 역사상 첫골 이미 탈락 확정이지만 환호하는 파나마 선수와 국민들
북한대표로서 눈물을 참지 못하는 정대세
얼마남지 않은 시간 눈물을 흘리는 히메네즈 그것을 지켜보는 클럽팀 동료 그리즈만
이탈리아의 월드컵 예선 탈락 직후 눈물을 보이는 부폰
승부차기 이후 희비가 갈리는 브라질과 칠레
독일전 승리 후 오열하는 손흥민
월드컵 첫득점 후 눈물을 보이는 통산 600골의 레반도프스키
월드컵 결승전 골을 넣고 우는 디마리아
드디어 월드컵 트로피에 입맞추는 메시
16강 진출이 확정된 손흥민
ㅊㅊ ㄷㅇㅋㅍ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