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insight.co.kr/news/558445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대회를 앞두고 유니폼, 축구화, 공인구 등을 도난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선수단의 핵심 비품이 대거 사라져 정상적인 훈련 소화가 불투명해졌다.
이 매체는 "주요 선수들의 축구화와 유니폼, 대회 공인구, 핵심 훈련 장비들이 없어졌다"면서
"없어진 물건 중에는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의 축구화 등도 포함돼 있다.
스타의 소장품을 노린 도난"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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