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4577
13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과거 ‘아내의 유혹’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장서희는 현재 방송 중인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후속작 ‘욕망의 덫’(가제)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작품은 오는 8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오랜만에 KBS 드라마로 돌아오는 장서희가 ‘욕망의 덫’을 통해 또 한 번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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