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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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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ㅋㅋㅋㅋㅋㅋㅎㅎㅋ 작성시간 26.06.14 시엄마가 그랬어봐요 라는게 이해안감;; 시엄마는 원래 자기 자식 성으로 부르잖아?? 그리고 우리 할아버지도 엄마 성으로 개명하라고 할아버지 소원이라고 그랬었음 그때 2008년도였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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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댕댕이사랑해 작성시간 26.06.14 뭐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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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피네프린 작성시간 26.06.14 ㅋㅋ지가 낳아놓고 지 성도 못 붙인 주제에 눈치까지 보고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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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axsw 작성시간 26.06.15 나근데 이거 헷갈리는게 시어머님이 그러시면 이라는게 대체 뭔소리야?? 시어머니는 원래 딸 성인 최씨말고 또 뭐라 부를게 있는건데; 시어머니 본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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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흠..하닉재..진입.재진입 작성시간 26.06.15 뭔가 외할머니가 손주에게 갖는 극도의 친밀감의 표현 같아서 좀 짠해ㅠ 농담으로라도 개명해버리자고 하진 못할 망정 나서서 남의 집에 팔려간 티를 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