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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165/45
키가 크지도,
얼굴이 어마어마하게 잘생기지도,
젊고 파릇파릇하지도 않은데
로코계의 甲
본격 "일"하는 남주
사랑에 눈이 멀어 다 내팽겨치는 남주 아니죠
진짜 어딘가에 있을것 같은 재벌2세
앞으로도 신데렐라 로맨틱코메디의 정석은 이분이 아닐까 싶음
최이사님.
방아쇠를 당기는 건 오른손입니다.
왼손은 그저 도울 뿐이죠.
저희 회사 방아쇠는 제가 당깁니다.아버지가 아니라.
손을 잘못 잡으셨단 말씀입니다.
이쯤에서 그만 두시면 모른 척 해드리죠.
저는 경고용 공포탄은 한발만 쏘겠습니다.
오늘 그 한발을 쏴버렸으니,
나머지는 실탄이겠군요.
케익 좋아해?
케익 좋아하냐고.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으응~으으응..
자고 갈래?
뭐라고요?
같은말 두번씩 시키는게 취미야?
케익 먹고 자고 가는 몇 번째 여잔데요?
첫번째 여자. 다른 여자들은 내 앞에서 뭐 잘 못 먹더라구.
(이거 제발 영상으로 봐줘 이거 목소리가 정말 레알이야
자고갈래? 여기에 주목해서 들어야 하는 영상ㅠㅠㅠㅠㅠㅠㅠㅠ)
서브남주가 잘생기고 젊고 아련한 맛에다
왠만한 남주만큼 폭발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기주는 넘사였음
아직도 한기주 뛰어넘을 재벌2세 남주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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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