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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너무 잘생겨서” 관광명소 등극한 ‘옥수수 노점상’…모델 제의 거절한 이유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14|조회수8,375 목록 댓글 15

출처: https://v.daum.net/v/20260613204135056

 

 

 

 

튀르키예의 한 옥수수 노점상 청년이 뛰어난 외모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CNN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이스탄불의 한 노점에서

옥수수와 밤을 파는 삼 형제 중 한 명인 알페르 테멜(25).

 

 

테멜이 유명해지면서 지역 관광 가이드들은 여행 일정에 그의 노점을 필수 코스로 포함했다.

 

해당 노점은 그의 가족이 15년간 운영해 온 곳으로, 테멜 역시 7년간 일을 거들어왔다.

 

 

 

 

지난 10월 개설된 테멜의 SNS 계정은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98만여명, 틱톡은 7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대부분의 영상은 그가 옥수수와 밤을 굽거나 노점을 찾은 손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틱톡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4350만회)를 기록한 영상에만 ‘좋아요’가 280만개 찍혔다.

 

 

 

 

실제로 테멜은 모델 기획사로부터 계약을 비롯해

영화나 TV 드라마 출연 제의는 물론 청혼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튀르키예의 한 온라인 뉴스 사이트는 그를 ‘2025년 올해의 남자’로 선정했다.

 

 

 

그러나 그는 명성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에 충실하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의 목표를 향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우리를 좋아해 줄 때 큰 의미를 느끼는 동시에 큰 책임감이 따르는 것을 안다”면서

“그래서 저는 제 일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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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재석님 | 작성시간 26.06.14 와 진짜 잘생겼네
  • 작성자완전완전 | 작성시간 26.06.14 진짜 나는 외국인 기준 모르겠다ㅋㄱㅋㄱ
  • 작성자남은음식은제작진이맛있게먹었습니다 | 작성시간 26.06.14 팔로워 98만 미친ㅋㅋㅋ
  • 작성자올해꼭스피또1등당첨될겁니다 | 작성시간 26.06.14 얼굴 뭔데?;;;;;기대하고 내렸더니 떼잉
  • 작성자용용죽겠 | 작성시간 26.06.15 남자들 살기 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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