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작성자베개다리|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Timothy David Olyphant 작성시간26.06.15 와....진짜 피가 거꾸로 솟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대가 싫어요 작성시간26.06.15 개지랄떨어줘야지 미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말아 와라 작성시간26.06.15 남가이드 새끼 지가 필리핀에서 하는 영어라고 해봤자 뭐 얼마나 고오급 영어라고 지한테 돈주는 고객을 저렇게 꼽주고 지랄하네 못배워 쳐먹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안리뷰 작성시간26.06.15 좆같은 새끼네 저거!! 미친놈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