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의 라임 오지는 나무
경북일고등학교 학생이
월드컵 경기를 보여준 교사들을
문제 삼은 학교장을 비판하는 성명문을 냄
성명문에 따르면 최근 월드컵 기간이라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경기 관람 시간을 마련해줬다고 함
학생은 선생님이 월드컵 경기를 보여준 시간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시간이었다고 함
근데 성명문을 보면 알겠지만 교장이 이걸보고 "학교에서 가장 화가 나는 순간"이라고 말하며, 교사들을 "악질"이라고 비난했다고...
정작 학생은 교사의 자율성과 권위를
무시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성명문에 교장에게
교사 비난 중단과
교사랑 학생을 향한 사과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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