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최근에 엄마랑 뭐로 싸웠는지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러브 다이브|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ㅏ저라쟁러압 작성시간26.06.14 엄마가 폰으로 뭐 해달라고 했는데 짜증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쾌한씨때문에 불쾌한 작성시간26.06.14 전화하면 아빠욕, 동생욕. 따로사는 나한텐 매일 밥하기싫다며 짜증. 집안일 하지말라해도 아빠랑 동생한텐 한마디 잔소리도 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브언 작성시간26.06.14 엄마가 닭발 렌지에 돌려달래서 돌려드리고 숟가락 달래서 숟가락 드리고 김치 꺼내달래서 꺼내드렸는데 젓가락 안 줬다고 센스없대서 화냄ㅠ 화내니까 또 삐쳤다고 머라함 그래서 싸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훈구 작성시간26.06.14 아침 안먹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rpels 작성시간26.06.14 온수매트 물빼라해서 빼고있는데 그거 그렇게 하는거 맞냐고 자꾸 물어서 내가 짜증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땀배달기 작성시간26.06.14 결혼..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령인 작성시간26.06.14 말투ㅎㅎ말의 내용은 상관없고 걍 말투가 기분이 나쁘시대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티치주식회사 작성시간26.06.14 아빠한테 내가 잔소리함. 고모한테서 감주 받아왔길래 나보고 통에 넣으라고 하길래, 고모는 왜 봉다리에다가 주나 하고 속으로 욕했는데, 그걸 담는 과정에서 내가 도와달라고 말함. 근데 봉다리만 잡고 있다가 확 열리는바람에 쏟음. 그걸 나보고 닦으라는거야. 거기에 열받아서 화냄 그랬더니 잠깐 도와주고는 쇼파로 가서 티비쳐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맙소사푸바오 작성시간26.06.14 내 존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째롱이 작성시간26.06.14 이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현빈서강준그리고엔시티 작성시간26.06.14 학원 안 간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땃쥐미베이비 작성시간26.06.14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 밟고 있는데 안 밟았다고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