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발이시려워작성시간26.06.14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고 집에서 쉬지않고 집안일 하면서 집안의 온갖대소사랑 명절까지 챙기는 엄마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엄마처럼은 못살거같음ㅎ 엄마처럼 슈퍼우먼이 아니더라도 내ㄱ평생 다른사람 밥차린다는 생각만으로도 소름끼침..나는 그냥 내 한몸 건사하고 살래.. 외국 나가보니 생각보다 내가 나라를 사랑하고 있단걸 알아서 탈조는 안할거지만, 지금 출산율이랑 비혼율이 가시적인 결과가 아닐까. 나같은 사람이 더이상 소수가 아니잖아
작성자뽀리또리작성시간26.06.14
나가지말고 뜯어고치자 난 우리나라 그럼에도 사랑함… 사실 비관적으로 본다면 끝없이 비관적으로 생각하게되고 낙관적으로 보게되면 또 그럴 수 있음 우리가 왜 나가야돼? 우리가 태어나서 자란 땅인데.. 난 한국이 근 10년간 그래도 많이 바뀌었다 생각함 나도 헬조선을 외치던 사람이었지만 그래도 긍정의 힘을 믿기로함.. 바뀔 수 있어 물론 한남은 안 바뀌지 근데 한국에 유독 비혼주의도 늘었고 사실 한국은 생각보다 외국에 비해 1인가구가 살기 괜찮은 나라임
작성자초록초록몬스테라작성시간26.06.14
외국에서 한남들 삥뜯기다가 지나가는 한녀보고 저 여자 핸드폰이 더 비싼거다 저거 훔쳐가라 ㅇㅈㅎ 하니까 삥뜯던 애들도 한녀한테는 오 허니 너는 그냥 지나가~ 하면서 보내줬다던데.. 안에서도 새던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진짜 찌질함의 극치
작성자일빠탈출은 지능순작성시간26.06.15
인종차별과 페미니즘..둘중하나 선택하는건데ㅋㅋ 밀국 10년 넘게 거주해봤던 사람으로서 페미니즘 화두에 오른지 얼마 안되었는데 많은게 바뀌었다고 봐서 일단 바뀌는건 한국이 더 바뀔거 같아ㅋㅋ 어차피 사회는 10년 20년으로 바뀌는게 아니라서 좌절안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