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외국에 가서 살아라 하는 시부모님 작성자딩기딩두루듀류도|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빠라라라라락 작성시간26.06.14 시부모가 가서 밥 차려주면 되겠구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밍숭맹숭한 작성시간26.06.14 근데저렇게 살다가 찢어지는거존많이긴 하던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uperENTP 작성시간26.06.15 댓글들 뭐야 진심?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두사랑해 작성시간26.06.15 폴란드 주재원인가? 남편도 별 얘기 안하는것 같은디 왜 난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달가슴곰본적있어 작성시간26.06.15 본인이 감당안되고 싫다는데 지적질은ㅋㅋ저런댓글 작성한사람들 찾아가서 당신이 가보슈하면 아무도 못갈듯말은쉽지 댓글 몇자 생각없이 적는거 쉽지그냥 인터넷에 의견 구하지말고 본인이 판단하시길 그게 맞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이어트해라진짜로 작성시간26.06.15 왜 가라 마라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의적인 반복 구매 작성시간26.06.15 전업이라서 가라는건 또 무슨 엥?? 이지영어도 안통하고 운전도 못한다면서;;;타향살이에 남편은 얼굴만 잠깐 몇시간 보는건데 갑자기 애가 아프거나 급한일 생기면...??나도 20년 살던 고향 떠나서 새로운 지역에서 일하는데, 처음엔 마음이 힘들어서 진짜 쉴때마다 엄빠집 가서 휴식하고 그랬음. 타향살이 쉽지않아.본문 글쓴사람 저렇게 나가면 백퍼 정신병 올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순토토_모모코코요니 작성시간26.06.15 결혼한 자녀가 부부 당사자끼리 합의 끝난걸 가지고 부모가 왜그렇게 안쓰러우면 직접 가셔서 수발을 들던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정똥가루 작성시간26.06.15 가면 할 일만 늘지 ㅋㅋㅋ나라도 싫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