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핸디선풍기사조
최근 이사온 곳에서 강아지 산책을 하면서
특정성별, 특히 갈배들이 시비거는 일이 많아져서
너무 스트레스받고 밖에 나가기가 싫을정도여서
바디캠을 달고다닐까?? 생각해서 검색하던 중
소름돋게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여성 견주들이 있다는 사실에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는) 안도+ 여자들은 살면서 방범,방호로 돈 들어갈데가 ㅈㄴ많구나 하는 분노로 글 씀...
리뷰들이 전부 여자라는 성별이 드러나진 않지만
솔직히 저런 경험겪고 몇십만원짜리 바디캠까지 사서 자기를 보호해야할 정도면 거진 다 여성 견주들일듯...
혹시 몰라서 리뷰작성자, 상품 가렸고(상품홍보 아님. 모든 바디캠 리뷰에 저런 후기들 꼭 몇개씩 달려있음)
바디캠 관계자 아님. 일개 좆소 다니는 개발자 직장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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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물너무사랑해 작성시간 26.06.14 우리 개도 입마개 시비 걸려서
뭐라고요? 하고 따지니까 웅얼웅얼 거리면서 가더라 뒤에다대고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 걸고 지랄이야 했음
진짜 시비거는 새끼들 치아 다 뽑혀라 -
작성자생각하고다시말해 작성시간 26.06.14 하등 쓸모없은 인간이나 지구를 떠나라 입마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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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이소엠벗어더 작성시간 26.06.15 지네나 재갈 쳐 물지 설사처럼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쳐 싸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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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양의 건맨 작성시간 26.06.15 노인네들이랑 남초딩들 개싫어... 그래서 일부러 최대한 사람 없을 시간에 함. 나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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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댕펀치냥펀치 작성시간 26.06.15 진도믹스 산책하는데 시비 엄청 걸려.. 큰개를 왜 데리고 나오냐는둥. 입마개는 뭐 지금까지 500번 넘게들은듯. 갑자기 와서 왁!!! 소리지르고 가는 한남 그동안 5명 넘고. 얘랑 비슷하게 생긴애 먹어봤다도 들었음.. 어떤 할매가 욕하고 때려서 아침부터 경찰부른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