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저지르고
일곱개의 호크룩스를 만들어 영혼을 쪼갬
이 과정에서 영혼이 타락해서
잘생긴 외모를 잃어버림
갓난아기한테 즉살기 썼다가
애엄마가 걸어둔
무지개 반사 당해서 라이프 깎임
영혼만 간신히 살아남아
부하 뒷통수에 기생함
어디서 몸에 좋다는 말 듣고
유니콘 피를 날것으로 빨아먹음
이것 때문에 또 저주 받아서
운빨이 바닥으로 떨어짐
제대로된 육체가 없어서
흉측한 갓난아기 모습으로 지냄
부활하는게 이렇게 힘들거면
호크룩스가 왜 있는지 솔직히 모르겠음
육체를 얻고 부활한지 3년만에
또 무지개 반사 맞고 사망
볼드모트 (1926~1998)
향년 71세
덤블도어 (1881~1997)
향년 116세
오래 살겠다고 딱히 한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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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반데진짜로ㅋ 작성시간 26.06.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웆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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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쿵야 작성시간 26.06.15 아휴 븅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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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물딱컴퍼니 대주주 작성시간 26.06.15 무지개반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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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녁없는삶 작성시간 26.06.15 덤블도어 심지어 더 살 수 있었는데 죽은거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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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보리차 작성시간 26.06.15 근데 규모가 동대표 정도라며 🥲 차라리 기술배우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