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볼파이톤작성시간26.06.15
우리 첫째고양이도 원인 모를 오버그루밍이 생겼는데(환경은 언제나 같았음) 한동안 엄마한테 둘째고양이를 맡기고 난 첫째를 계속 안아주고 요구할때마다 만져주고 내 일상보다 우선으로 대하니까 두 계절이 지나서 털이 다시 났음 지금은 예전으로 돌아왔지만 털은 그대로 유지중
작성자무의식정화작성시간26.06.15
우리집 둘째 심장이랑 신장이 너무 망가져서 살기 힘들다 죽을가능성높다했는데(엄청 오열했지만 맘다잡고 맘에준비하고있었름) 집에서 아기때처럼 우다다하고 잘먹고 뛰어다녀…2-3개월본다했는데 한참지났고..내가 바빠서 신경못써줄때만 급격히 상태안좋아지는데 사랑주면 진짜 상태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