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8221?sid=102
작년 1학기에만 입원 학생 1천200명…평균 결석일 31.5일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정신 질환으로 입원한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작년 1학기에만 1천명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문제는 유급당한 학생들의 사유 1순위로 꼽힐 만큼 학교생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2025년 1학기에 입원한 전국 초·중·고 학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정신건강 질환을 이유로 입원한 사람은 모두 1천268명으로 집계됐다.
학생 병상이 부족해 입원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 인원까지 고려하면 1천268명이라는 숫자는 "최소한의 현상을 나타낸 것"이라고 한국교육개발원은 설명했다.
학급별로는 중학생이 602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생은 569명, 초등학생은 97명이었다.
(전문은 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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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NNOUTBB 작성시간 26.06.15 나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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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빝 작성시간 26.06.15 너무 나약함.. 옛날처럼 죽어도 학교에서 죽어라 마인드가 필요해 ㅠ 애들이 독기 다 빠져선... 지들이 하고싶은거만 하면서 살 수 없다는걸 배워야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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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는 세상을 구한다 작성시간 26.06.15 애들이 나약해짐 이걸 만든건 누구? 다 부모들임 일단 조금만 아프다고 하면 병원가는거 일상생활(학교빠지고) 애가 조금만 힘들어서 부모한테 얘기하면 다이렉트로 교사한테 연락와서 이거 해달라고 하지 마라 ㅇㅈㄹ 진심 참교육 논란있는거 알겠는데 나름 통쾌했음.. 제발 법 좀바꿔서 교사 좀 보호해줘라 민원 돌아버리겠다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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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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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laylist 작성시간 26.06.15 정신건강문제? 우울증 무기력증 같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