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8546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프랑스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Marion Cotillard)의
우아하고 매혹적인 모습이 담긴 7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마리옹 코티야르는 서울에 대한 인상에 대해
“오래전부터 꼭 한번 오고 싶었는데, 이제야 방문하게 됐어요.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한국 문화에는 생동감 넘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음악도 마찬가지고요!
밴 기사님이 이동할 때마다 K팝을 틀어주는데,
벌써 에스파와 아이브, 키키의 음악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뒀어요.
파티에서 만난 페기 구의 음악도 좋았고요.
이곳에서의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일정을 이틀 연장했어요.
일 때문에 짧게 방문하면 그 도시를 제대로 느껴볼 시간이 없을 때도 많은데,
한국에서는 꼭 며칠 더 머무르고 싶었죠”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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