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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의대생 충격 이중생활…옆집 비번 외워 女 속옷 훔쳤다

작성자초코아이스크림|작성시간26.06.15|조회수1,822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0485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거침입과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옆집에 침입해 속옷과 양말 등을 수차례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13일 오전 9시25분쯤 “옆집 남자가 들어와 세탁물을 파헤치고 있다”는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피해 여성 B씨의 옆집에 살면서 B씨가 입력하는 도어락 비밀번호를 외운 뒤 자택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주거지 인근에서 A씨가 버린 쓰레기봉투에 B씨와 다른 여성들의 소유로 추정되는 속옷·양말 등 20여점을 발견하고 조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훔친 것 이외의 의류는 전 애인에게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A씨는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의대남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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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CAPPY | 작성시간 26.06.15 죽어ㅣㅆ발
  • 작성자행복한공룡 | 작성시간 26.06.15 저런 놈이 의사 되고 수면마취 상태의 여자 옆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엄청 무섭잖아
  • 작성자사형매니아 | 작성시간 26.06.15 사형하라
  • 작성자조기화 | 작성시간 26.06.15 남자는 의사 시키지 말라고 ㅆㅂ
  • 작성자삐용빼용뿌용 | 작성시간 26.06.16 어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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