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alsite.co.kr/articles/163486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넥슨이 대표 장수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를 오는 8월 종료하기로 한 가운데 '어둠의전설', '일렌시아' 등 장수 PC온라인게임들의 향후 서비스 지속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넥슨 내부에서는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취임 이후 고강도 체질 개선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기업의 뿌리인 지식재산(IP) 헤리티지마저 수익성 논리에 따라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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