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7636?sid=102
3급 여성 공무원도 첫 200명 돌파
자발적 퇴직 3641명 줄어…공직 이탈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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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행정부 국가공무원 인사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국가공무원은 총 1만9105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남성은 1만704명으로 전체의 56.0%를 차지했다. 여성은 8401명(44.0%)이었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여성을 앞지른 것은 1994년 육아휴직 제도 도입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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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니미니미니버거 작성시간 26.06.15 육휴말고 걍 휴가를 주면 안되는거야? 뺑이는 미비혼이 다 치고 쉬지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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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 야구 작성시간 26.06.15 내 주변 친구 보니까 여자는 출산휴가+육휴 총 1년 뒤에 바로 출근하고 공뭔 애아빠 육휴 쓰던데 집에서 애 8시에 등원시키고 낮잠 때리고 게임만 쳐하다가 6시에 하원 띡 시키고 유튜브 틀어줘놓고 겜하고 집안일 1도 안 함ㅋㅋ 애 이유식이나 그런 것도 다 엄마가 미리 만들어놓고 출근하면 애아빠가 그거 먹이던데ㅋㅋㅋㅋ그래놓고 남편은 자기가 애 다케어한다고 가스라이팅 지림ㅋㅋㅋ웬만한 한녀한남 집이 이럴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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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라를 좀먹는 6가지 폐단 작성시간 26.06.15 육휴는 알아서 하고 업무 구멍내지말고 미비혼 승진 불이익이나 주지마라 무슨 부부가 번갈아서 휴직하면 한쪽 경력 몰아주면서 승진할 경력이 띠부띠부씰 되던데 그런 거나 좀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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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솥밥누룽지 작성시간 26.06.16 나 아는 사람도 부부 둘이 육휴 쓰고 여행다니고 취미활동하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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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딸김사월 작성시간 26.06.16 내 주위도 남편 공무원인 2명은 애기 어린이집도 안 보내고 남자가 육아 다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