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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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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건내거내건내거 작성시간 26.06.15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그냥 한 명의 인간으로 봐주고
재능을 봐줬을 뿐인데 이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있네 -
작성자납복 작성시간 26.06.15 앗 재능충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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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옹냥 작성시간 26.06.15 피티쌤이 한때 나한테 주짓수 도장 엄청 영업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때 나 70키로였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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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모지123 작성시간 26.06.15 키 큰 게 일단 너무 부럽고
나한테(158)는 나올 수 없는 뭔가 멋지고 강인한 그 느낌이 존나게 멋지고 부러울 뿐이야...
마른 여자 하나도 안 멋있고 건강하고 튼튼하고 키 큰 여자들이 존나게 멋잇어보이고 닮고싶어ㅜㅜㅜㅠ -
작성자박효신. 작성시간 26.06.16 그런거같긴해
170넘고 60 좀 넘었을때 식단이랑 헬스 개빡시게했는데 나 갈켜주던 선수쌤이 선수로 날 좀 탐냈음...
타고나길 힘이 좀 쎄서 무게 잘쳤음 다치지도않고 아프지도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