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엄마가 자기 두고 가서 서러운 강쥐 작성자비혼주의다|작성시간26.06.15|조회수22,142 목록 댓글 3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비혼주의다 https://x.com/yuu_uu_0/status/2066456748337324085X의 유우님(@yuu_uu_0)아니 이건 깜순이뿐만 아니라 누구든 이런 엄마 목소리 들으면 눈물나잖아.. 엄마ㅠㅜx.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괌돨이푸 | 작성시간 26.06.16 깜순이 아빠가 안고간거 웃기다ㅋㄱㅋㄱㄱ식음을 전폐했나 작성자야물딱컴퍼니 대주주 | 작성시간 26.06.16 깜순이 눈에 눈물 그렁그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아어쩌란말이냐트위스트추면서 | 작성시간 26.06.16 깜수이 ㅠ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nelI | 작성시간 26.06.16 응 ㅋㅋ 삐지면 복수도 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