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웬 스파이디작성시간26.06.16
저요… 여권 잃어버린 걸 공항 체크인 때 알았어… 카운터에선 취소 안된다 그래서 직원분이 급하게 전화 번호 찾아줘가지고 전화로 취소하고… 그날 저녁 비행기라 그 이후 몇 대 없는 비행기 좌석도 없음+여권 찾아야 돼서 다음날 비행기 타느라 하루 숙박비도 날림ㅎㅠ
작성자럭키비키두산헴작성시간26.06.16
얼마짜리는 기억 안나고.. 길리에서 배타고 공항까지 오는거였는데 그 배가 핵 느리다는 것을 길리에서 출발할 때 화장실에서 현지인이 말해줌..너 그 비행기 못타 라고.. 설마..^^~ 했지만 진짜였고.. 발리 공항에서 노숙하고 다음날 대한항공 비행기 탐 근데 진짜 추억이야 ㅋㅋㅋㅋ
작성자빠른베짱이작성시간26.06.16
파리에서 스페인 가는거 입장하고 갑자기 게이트 바꼈는데 방송 못 들어서 못감 표에 찍힌 게이트에 가서 기다렸거든...난 혼자였는데 놓치고 항공사 카운터 가니까 나처럼 못 탄사람 수두룩이였어 공항 직원들도 표만 보고 여기가 맞다고 안내해준 직원들이 많았거든 결국 환불 못 받음